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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여행자 보험 고려할 점 정리

여행자 보험 고려할 점을 정리해드립니다.

 

여행자 보험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여행을 다니려면 꼭!! 꼬옥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다.

“에이, 설마 여행가서 다치겠어?”하는 생각으로 보험금이 아까워서 가입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이 생각은 매우 잘못됐다.

앞날에 어떤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무사히 여행을 끝마치면 참 좋겠지만 만에 하나의 경우를 생각하지 않으며 안 된다.

잘못하면 기분좋게 여행와서 치료비로 여행비를 날릴 수 있다.

 

 

 

 

여행자 보험 고려할 점 정리

 

 

 

그렇다면, 여행자 보험을 고를 때 어떤 점을 따져야 할까?

 

 

 

1. 여행자 보험은 국내와 해외로 나뉜다.

 

 

2. 여행자보험에 가입 시 보장기간과 보장대상, 보장금액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보장기간은 단기와 장기가 있다. 여행기간에 맞춰 가입하면 된다. 단기의 경우 보통 최소 2일부터 최대 90일까지 가능하며 장기일 경우 90일부터 최대 1년까지 가능하다. 장기가입의 경우 보통 출장,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등의 사유에 많이 이용한다.

 

* 가입 연령은 보험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보통 본인의 나이가 15세 미만과 70세 이상일 경우 가입이 제한될 수 있다.

보장대상은 의료비 특약, 휴대품 손해 특약, 배상책임 특약이 있다.

의료비 특약의 경우 아프거나 다쳤을 때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약이다.

휴대품 손해 특약은 노트북, 휴대폰, 카메라, 캐리어 등 자신의 물품이 도난이나 파손되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특약이다.

배상책임 특약은 유연한 사고로 상대방의 신체나 재산에 피해를 입혔을 때 배상하는 특약이다.

이외에도 여권분실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여행취소, 비행기 또는 수화물 지연 보상이 있다.

 

 

 

 

 

3. 보험료는 여행 기간에 따라 다르다.

 

 

여행기간이 15일 이내일 경우 보험료는 보통 5천원에서 3만원 내외이다.

국내 여행자 보험의 경우 기존에 실손보험이 있다면 이 부분을 빼고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하는 데 좋다.

하지만 이를 알기 어렸다면 아무 보장대상도 빼지 않고 가입하는 것이 좋다.

 

* 보장금액 또한 최대금액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혹시라도 휴대품을 도둑맞았을 때 손해를 덜 볼 수 있다.

 

* 휴대품 손해보상은 본인 실수로 인한 분실은 보상되지 않는다.

 

 

4. 가입방법

 

 

보험 다모아(www.e-insmarket.or.kr)에 접속하여 여러 보험을 비교분석 한 뒤 나에게 맞는 보험회사에 가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하고 좋다. 이 사이트는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괴가 운영하고 있다.

 

 

5. 가입시기

 

 

출국 30일 전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시 여행일자를 지정할 수 있다. 반드시 출국 전에는 가입해야한다.

공항에서도 가입이 가능하지만 보험료가 인터넷보다 비싸다.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여행경비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6. 무료여행자보험 서비스

 

 

무료 여행자보험 서비스를 받았어도 개인별 여행자보험 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개인별 여행자 보험 가입은 2-3만원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보상 금액은 우료 여행자보험과 비교했을 때 20배 이상 차이가 날 수 있다.

 

 

7. 가족형여행자보험

 

 

가족형여행자보험은 한사람 보험료에 10%를 더 내면 가족을 추가할 수 있다.

하지만 싼데는 이유가 있다고, 본인은 보장이 되는데 가족은 보장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사망보장의 경우 가입이 안 될 가능성이 크므로 되도록 개인형으로 각각 가입하는 것이 좋다.

 

 

 

 

 

8. 보험기간 만료 뒤 보상

 

 

보험기간에 치료를 받다가 보험이 만료되었을 때에는 보험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보험기간 종료일부터 90일까지는 의료비 보상이 된다.

 

해외에서 치료를 받다가 귀국 후 발생하는 치료비의 경우 국내실손보험과 여행자보험에 둘 다 가입되어있다면 둘 중 비교하여 더 혜택이 좋은 것을 선택하여 보상받으면 된다.

* 중복보상은 안 된다.

 

 

9. 보상 예외 사고

 

 

자살, 정신질환, 폭생범죄, 임산부 출산, 치아보철, 전쟁, 내란은 보상이 안 된다.

익스트림 스포츠(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도 보상이 안 된다.

 

 

 

 

 

10. 보상절차

 

 

영수증, 진단서, 신고확인서, 사실확인서 등의 증빙서류를 꼭 챙겨야 한다.

질병 : 약제비, 치료비 진료기록이 필요하다.

휴대품 도난 : 현지 신고서류, 경찰서 증빙서류가 필요하다.

 

* 휴대품 도난의 경우 자기부담금이 1만원 정도 있다.

  • 공항 수하물 도난 : 공항안내소의 신고 확인증이 필요하다.
  • 호텔 도난 : 프런트에 신고하여 신고 확인증을 받아야 한다.
  • 배상책임 : 제삼자의 신체, 재물손해를 증명하는 서류 및 병원 치료비 영수증, 손상물 건적서, 사고사실 확인서가 필요하다.

 

* 이를 다 확인하기 어려우니 꼭 여행자보험사의 연락처를 저장해두자. 현지에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여행금지 국가의 경우 여행자보험에 가입이 안 될 수 있다.

* 여행 이유가 익스트림 스포츠인 경우 여행자보험에 가입이 안 될 수 있다.

* 보험 내용은 수시로 변경 될 수 있다.

 

 

 

 

 

 

나중에 여행 다니고 싶었는데, 꼭 확인해보고 좋은 걸로 가입해야겠다.

국내여행도 여행자보험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걱정도 많고 덜렁거리는 성격이라 ‘여행... 괜찮을까?’ 생각했던 것이 무색하게도 보험이 잘 되어있다.

 

걱정 없이 영수증 잘 챙기며 여행하면 될 것 같다.

여러분도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꼭! 여행자보험에 가입한 뒤에 놀러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코로나 때문에 많이 힘든 요즘은 여행을 할 수 없지만... 곧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생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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